통합 야당인 '캄보디아 구국당'(CNRP) 총재를 맡고 있는 삼 랑시(Sam Rainsy) 의원이
아세안 3개국 순방 및 유럽 순방에 이어
4월과 5월에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7월28일의 캄보디아 총선을 앞두고
훈센 총리는 연속적인 연설 공세를 펼치고 있고,
삼 랑시 총재는 끊임없이 세계를 순방하며
국제적 압력 획득에 주력하는 양상입니다.
이하는 최근에 공개된
삼 랑시 총재의 북미에서의 행사 참여 일정표입니다.
일부 행사에는
통합 야당에서 부총재를 맡은 껨 소카(Kem Sokha, 껨 소카) '인권당'(HRP) 총재도 합류할 것으로 보입니다.
캄보디아 야당 지도부의 미주 방문에 맞춰
유럽의 영화제에서 인권상을 수상한 철거민 여성 뗍 완니(Tep Vanny) 씨도
국제 여성 인권상 수상을 위해 함께 유럽에서 미국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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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위화면 : "[기사목록] 2013년 캄보디아 정치 외교 군사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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