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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7 바로 그 점이지요.. 사실 캄보디아의 현 상황은 거대한 대중적 우민성과,,, 훈 센 총리의 영웅주의적 카리스마리즘이 상당히 결합된 측면이 보입니다.... 이는 마치 나치 히틀러 시절과 같은 그런 유사한 측면이 있는 것이죠.. 따라서 사실 인터넷과 전력의 보급을 통한 정보채널의 다각화가 이뤄지고.. 21세기에 있어서 바람직한 발전이 무엇인가에 대해 사람들이 자각하기 시작하면... 몇년 안에도 사람들의 시각이 완전히 바뀔 수 있는 사회로 보입니다... 사실 그래서 훈 센 씨 입장에서는 쪼끄마한 삼랑시 당이 무서운 위력이 될 가능성도 약간은 염두에 둘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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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7 특히 부정적 응답을 한 사람들이 그 이유로 든 항목들을 보면, 상당히 예리한 항목들이 보이는데... 이 정도 자각적 인구가 그래도 20% 정도를 차지한다면, 결코 적은 수는 아니라고 봅니다... 아마 캄보디아의 긍정과 부정 여론 인구는 상당히 양극화된 것이 아니가도 추정됩니다... 즉 좀더 발전된 사회에서, 극보수-보수-중도우파-아무생각 없음-중도 좌파-극 진보-극 좌파 등등.. 이런 스펙트럼보다는 약간 깬 사람 20%와 그냥 뭐가뭔지 잘 모르는 인구 70%로 양극화되지 않았나도 추정되는데... 이 데이타만 갖고는 알수가 없네요... 아마 부정적인 20%가 아무래도 삼랑시당의 존립근거가 아닌가도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