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꼬르작성시간09.09.27
캄보디아서남부의 ,,태국과 국경을 접한 도시,,꺼꽁.. 에서 프놈펜방면으로 오면 지금은 포장을 완료한 멋진도로가 있는데,, 이곳산맥을 자동차로 넘어보면,,캄보디아도 저지대의 홍수많이 있는 나라가 아니라는것을 알수잇습니다, 엄청난 산이 많쿠요,정말 호랑이가 나오는 그런곳이라 합니다,,
작성자리차드권작성시간10.04.16
맞습니다. 그곳은 코끼리산맥(쭈어 프놈 담라이)과 까다몸산맥이 연결되는 가장 정글이 우거진 곳입니다. 지난 4년전부터 태국의 죄수들을 동원하여 꺼꽁에서 4번도로까지 약 135킬로의 도로를 건설했구요! 리차드가 현장을 여러차례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도선으로 건너야했던 4개의 강은 모두 훌륭한 콘크리트 다리가 놓여져 편안히 태국쪽(핫렉-뜨랏-라용-파타야...)으로의 여행이 가능해졌습니다. 덕분에 시하눅빌-꺼꽁을 연결하던 스피드보트가 망해가고 있구요!
답댓글작성자울트라-노마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21
리차드권 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댓글을 다실 때, 꼬르 님 댓글에 답글로서 다시면, 저(글쓴이)와 꼬르 님(최초 댓글단 이)이 동시에 자기글에 대한 댓글 확인이 가능토록 되어 있습니다.. 참조하시면 보다 편리하실듯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