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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실향가(失鄕歌)와 사망부가(思亡父歌), 그리고 추억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0.01.22| 조회수11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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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허의철학 작성시간10.01.22 오늘은 제대로 일도 처리 못하고 카페에도 이제사 들어 왔습니다. 제가 올린 그림때문에 더욱 향수병을 자극하지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1.22 오늘 바뿌실줄 알고 있었는데, 게시물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푹 좀 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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