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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4.01.28 선생님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항상 제때 문안 인사를 드리지 못해 늘 송구스러운 마음 뿐입니다.
사진들이 너무 좋아서
공개게시판으로 옮겨왔습니다.
미얀마에서도 가장 긴장이 높은 곳을 다녀오셨군요..
저도 태국 남부에서 안다만해 쪽 바다에 나가
가끔씩 망중한을 달래보곤 했습니다만..
이 바다가 간만의 차가 크더군요..
미얀마 쪽은 경사가 완만해서인지
개펄이 더욱 넓어보입니다.
갯내음이 상상이 되네요..
원로에 노고가 너무 크셨습니다.
새해에는 더욱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