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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왕세자의 3번째 부인 : 시랏 왕자비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0.10.31| 조회수13874|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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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1 그러게 말이죠.
    저도 이것을 가능한한 풍류객의 입장에서
    한번 공감해보려고 무척 노력을 해보았습니다만...
    역시 저의 풍류 감각으로는
    왕세자 저하의 풍류감각을 이해하기엔 한계가 있더군요.. ^^

    그나저나 시랏 왕자비가 입은 옷들..
    한눈에 봐도 무쟈게 비싼 옷들로 보이네요..

    물론 태국 왕실의 다른 여성들도 다 고급 의상을 입겠지만
    대부분 인물들이 약간 그 옷들을 소화하는 데 문제가 있었는데
    이 여성은 옷빨은 좀 받는듯 합니다.. ^^

    마지막의 토플리스만 좀 안 어울리는듯 하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1 바로 그래서 이 비디오를 없애버리려고
    안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너무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니 말이죠...

    원래 저 개가 유명한 모양입니다.

    이름도 "쿤 앳"이라 하여
    일단 초급 귀족 작위의 애칭이 붙은것까진 그렇다고 보는데...

    공식적으로 군대의 계급장까지 받은 개라고 하며
    공식행사장에서도 떡하니 공식 좌석을 배정받는 등으로 인해
    상당히 논란이 된 개였던 모양입니다...
  • 작성자 부라사리 작성시간10.11.04 아마존의 여인이 문명세계에서 노는것도 아니고 원 ㅋㅋㅋ
    다수의 손님들도 함께 하는 파티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벗고 있는걸 보니 평소에도 저러고 노는거 같네요.
    저도 란제리 파티는 좋아하지만 너무 벗어버리면 곤란...그 다음은 말 안해도 뻔하죠.
    주지육림의 섹스파티가 뒤따랐을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1.04 허허, 부라사리 님.....
    그런 충격적인 말씀을....

    실은 현재 공개되지 않는 풀버전에 대해 많은 속설들이 있는데,
    바로 지금 말씀하신 내용도 포함됩니다...
    그러나 저희 카페가 확인한 바가 아니므로
    속설이라고만 말씀드려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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