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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고대왕국 : 하리푼차이

하리푼차이의 위치
| Hariphunch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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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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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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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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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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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왕 |
| - 661 |
자마데위 여왕 (초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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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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윕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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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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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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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국자 |
수텝 (66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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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다 합리적인
개국 추정시기 |
750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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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나왕국에 의한
멸망 |
12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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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푼차이(Hariphunchai) 왕국은 산스끄리뜨어로는 "하리분자야"(Haribhunjaya)이고 빨리어로는 "하리뿐자야"(Haripunjaya)라고 불리는 몬족(Mon) 왕국이었다. 이 왕국은 태국민족(Thais)이 이 지역으로 이동해오기 전까지 수세기에 걸쳐 현재의 태국 북부에 존속했다. 현재의 "람푼"(Lamphun) 읍(테사반 므앙)에 위치했던 당시의 도읍도 "하리푼차이"라고 불렸다. 1292년 이 도시는 이웃의 태국민족 국가였던 란나(Lanna)에 침탈을 당해 병합되었다.
1. 개 국
옛 사서(연대기)들인 <짜마데위왕사>(Camadevivamsa)와 <지나깔라말리>(Jinakalamali)에 따르면, 하리푼차이 왕국은 "수텝"(Suthep)이란 이름의 은둔수행자가 661년에 개국했다고 한다. 그리고 현재의 롭부리(ลพบุรี, Lopburi) 도 지역에 위치했던 몬족 통치자가 그 딸인 짬테위(Jamadevi, พระนางจามเทวี) 공주를 이곳으로 보내, 첫번째 여왕이 되게 하였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연대는 너무 이른 것으로 여겨지고 있어서, 실제로는 750년경에 개국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현재의 태국 중부에는 몬족들이 세운 다양한 도시국가들이 존재했고, 이들을 집합적으로 합쳐서 드와라와띠(Dvaravati, 드바라바티) 왕국이라 부른다. 자마데위 여왕은 쌍동이 형제를 출산했는데, 형은 여왕의 뒤를 이어 람푼(Lamphun=하리푼차이)의 통치자가 되었고, 동생은 이웃한 람빵(ลำปาง, Lampang)의 통치자가 되었다고 한다. |
2. 하리푼차이의 흥망성쇄
앞의 연대기들에 따르면, 11세기에 크메르 제국이 하리푼차이를 몇 차례 침입했지만, 그다지 성공적이진 못했다고 기록했다. 이 연대기들이 실제의 사건을 기록한 것인지 전설을 기록한 것인지 확인되고 있진 않지만, 이 시기의 다른 몬족 국가들은 실제로 크메르제국에 복속되어 있었다.
이 연대기들은 또한 13세기 초에 하리푼차이가 황금기를 맞이했다고 기록했지만, 종교 및 건축에 관한 내용만 있고 전쟁에 관한 기록은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리푼차이는 1292년에 태국민족 국가인 란나(ล้านนา, Lanna: 처음엔 은양 왕국)의 망라이(Mangrai) 왕에게 침입을 당해 병합되었다.
3. 역대 통치자
참고문헌
| Swearer, Donald K. and Sommai Premchit. The Legend of Queen Cama: Bodhiramsi's Camadevivamsa, a Translation and Commentary. New York: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Press, 19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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