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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론] 태국 음악 룩퉁의 역사적 개관 : 대표적인 전통음악 장르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시간10.06.08| 조회수487|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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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8 최근의 한국 트로트계와 태국 룩퉁계의 교류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은데.. 태국 룩퉁.. 한국의 트로트나 일본 엔카는... 노래 빼고 공연예술 전체적으로 볼 때는... 명함 내밀기가 쉽지 않을듯 합니다.. 대단하네요.. 노래뿐만 아니라, 춤과 퍼포먼스.. 대단한 종합예술이네요..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8 그나저나 자비에르 쿠가트 선생..
    참 대단한 쇼맨쉽을 가진 라틴 음악의 거장이었네요 ^^
    춤, 연주, 멘트.. 모두가 완벽하구만요~~ ^^

    <베사메 무초>를 세계적인 연주곡으로 만들어준 바로 그분이죠..
    심지어는 쿠테타 주도세력인 노태우 옹도 즐겨불렀다는.. ^^

    그리고 배호선생의 동영상이 많지가 않습니다..

    전에 셔플 스윙 반주로 된 <누가 울어>가 공개되어 있었는데.. 저작권 문제로 삭제가 되었네요.. 참, 배호 선생이 좀 더 오래 생존했더라면, 한국 대중음악에도 더 많은 발전이 있었을듯 하다는 생각이.. 깊이 뇌리를 스쳐갑니다.. 저 동영상이 제가 태어나기 꼭 몇달 전에 촬영된 것이네요..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6.09 [사후 감상] 껏 짜까판의 2번째 노래는..
    바로 지금 한국에서는 듣기 어려운 디스코 리듬입니다..
    기타와 키보드가 연주하는 리듬 말이죠..
    새삼스럽네요..

    "으짭! 으짭! 짜압~짜 으짭!"..
    추억의 리듬이죠~~ ^^
  • 작성자 꼬르 작성시간10.08.14 방대한 자료입니다,
    한두번 음악을 클릭하는것으로,,도처히 감이 오질않는군요,,
    덧글 하나 달으려 하여도 몇번을 보고,,들어보고,,하여야 할듯

    이런 엄청난 귀한,자료를 이렇케 접할수있게 다듬어주신 카페지기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8.14 우리 카페의 문화예술 담당 고문님이신 꼬르 님께서 관심을 가져주시니 기쁩니다~ ^^

    저도 간만에 다시 폼푸웡 두엉짠의 노래를 몇번 반복해서 들어보니 훌륭한 가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남자가수 마이 피롬판의 노래는 농촌적 정서가 있어서 그런지
    애절함이 가슴을 저며들어 오네요...
  • 답댓글 작성자 꼬르 작성시간12.08.07 저리 고운 아가씨가 어찌 그리 빨리 세상을 떠났누?
    참~,,,안타깝네요,,
  • 작성자 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8.20 [안내]

    동영상을 전면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그 동안에 크리스티 깁슨의 노래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네요..
    게다가 서양인 특유의 풍부한 성량도 곁들여지고..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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