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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세 시사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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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성시간11.03.14|조회수69 목록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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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허의철학 | 작성시간 11.03.14 "대통령 하야 발언"에 이어 어이없는 망발을 하셨네요. 대단한 위세입니다.
    임희모 교수님도 계셔어 가급적이면 종교적 댓글 달지 않을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참, 자연 재해을 어떻게 종교적 관점으로 피해를 당한 분들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지 모르겠습니다.
    뿐만 아니라. 며칠 전에 MB를 무릎 꿇린 사건이 있어 대부분 언론에서
    그날 설교(길자연)의 내용을 등한시 했는데, 조용기 목사와 비슷한 내용입니다.
    다만 일본이 한국의 과거로 바뀐 정도 이고요.
  • 작성자임희모 | 작성시간 11.03.15 1. 미안합니다.
    2. 한국기독교의 보수적 교인들은 이렇듯이 자기들 생각과 관념으로 만들어낸 하나님, 전지전능한 심판자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에는 조용기이지만 몇년 전 인도네시아 쓰나미 때는 김00 목사가 하나님의 심판과 징벌이라고 떠들었지요. 당시 저는 뉴스앤조이라는 인터넷매체에서 그를 비판한 적이 있습니다.
    3. 저에게 기독교의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하여 계시된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낮고 비천한 사람으로 나사렛 예수님으로 성육신하시고, 각종 병자들과 희생자들과 고통을 느끼며 함께 하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 이 분을 통한 구원과 해방을 믿습니다.
  • 작성자임희모 | 작성시간 11.03.15 4. 일본 지진과 쓰나미 참사에 깊은 아픔을 느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은 일본국민들의 아픔과 슬픔에 동참하고 치유하십니다. 일본 국민이 이 어려움을 이기고 세계 인류공동체에 어려움을 이긴 경험을 잘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5. 이번 주일에 우리교회는 참으로 작은교회이지만 성금을 모아서 일본인들에게 보내고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6. 미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울트라-노마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3.15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표현이 좀 거친 점은..
    용서해주십시요.. ;;;
  • 작성자보아즈 | 작성시간 11.03.15 저는 크게 안좋은 일이 있어서 교회와 신앙 그리고 예수까지 버렸습니다만,,,, 기독교가 제발 다시 일어나길 빕니다... 목사들이 자꾸 신앙을 버리고 거대 기업화 하는 것 같아 정말 아쉽고 한심합니다... 밑으로 가는 사람들 없을까요??

    크세의 귀염둥이 보아즈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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