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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영벌을 찾아서

작성자미감| 작성시간17.06.11| 조회수42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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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올카 작성시간17.06.12 뒤영벌...참 재밌네요. 초봄 우리집에는 그 호박벌로 만원이었는데, 요즘은 좀 뜸하더라구요. 그게 뒤영벌이었다니, 그 놈을 만만하게 보는 내게 울 영감이 그럽디다. 쏘이면 큰일난다고....수필 한 편을 읽는 느낌입니다. 그날, 달밤의 길은 참 환상적이었습니다. 제 걸음 맞추느라 차도 그냥 두고...차는 아침에 찾아갔겠죠? 참 고마웠습니다. 꿀 얻어먹으러 가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날 한 번 받아서...
  • 답댓글 작성자 미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7.06.12 아, '올카'님 댁 정원에는 호박벌이 좋아하는 꽃이 많은가 봅니다.
    벌이 많다는 건 환경이 좋다는 말이겠지요?
    그래서 그렇게 마음이 밝고 맑으신가 봐요.

    그런데, 저 뒤영벌은 순수 우리 토종 호박벌은 아닌 것 같아요.
    김쌤 말에 의하면 수입종 같다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놀러 오세요~~.
    바께트빵을 꿀에 찍어먹으니 아주 좋았어요.
    저는 월, 금요일은 출타... 그외 요일은 대개 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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