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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문학관/하반기 3회 문학.교양강좌

작성자입춘대길| 작성시간15.10.13| 조회수26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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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입춘대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13 자신의 강좌를 자신이 소개하는 일이 쑥스럽고 민망합니다. 그래도 이것은 저의 일입니다.
    유교와 양명학에서 강화도와 관련이 있는 사항들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주제에 관심이 계신 분은 도움이 되실겁니다.
    ('강화역사 흐른다'를 스마트-폰으로 보시는 분은, 폰을 가로로 눕혀야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 작성자 수레국화 작성시간15.10.13 고생하셨습니다ᆞ
    문학회 밴드로 지고 갑니다ᆞ^^
  • 작성자 홍성환 작성시간15.10.14 양태부님은 한국 양명학의 뿌리와 계보를 심층 연구한 이 분야의 대가십니다.
    이웃사촌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입춘대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14 으악~, 어떻게 이런... 놀라운 말씀을?
    조금 공부하긴 했습니다만, 대가 절대로 아닙니다
    (이런걸 '혹세무민'이라 합니다. 여러분! 속지마세요.)
  • 작성자 노랑저고리 작성시간15.10.14 늘 공부하시는 모습 존경스럽습니다.
    시간이 여의치 않아 참석은 못하지만,
    명강의 놓치는 아쉬움이 큽니다.
  • 작성자 남궁호삼 작성시간15.10.15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입춘대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15 아~, '강화역사 흐른다' 3절과 4절은 원장님의 요청으로 만든 것을 기억합니다.
    20년 전 어느 봄날 밤 교육청 밑의 참치횟집였습니다. 그때 일이 어제같습니다.
  • 작성자 산지기 작성시간15.10.19 쫌 쪽은 팔리네 아닌가 아님 말고
  • 답댓글 작성자 입춘대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20 쪽 팔린다기보다 조금 낯이 붉어지는 일이었지요.
    가끔씩은 ‘쪽 팔리는 일’을 무릅쓰기도 하면서 살려구요.
    산지기님께 마음 불편을 드린 점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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