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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한 생각

화가

작성자홍성환|작성시간14.07.02|조회수66 목록 댓글 0

우리는 누구나 뭘 그리며 산다.

인생은 몸으로 그리는  그림.

 

우리의 얼굴은 우리 평생의 역작.

우리의 말 한마디,  표정 하나,  몸짓 하나--

어우러져 그려지는 그림.

 

누구 보라고 그리는 건 아니지만

작은 나무 한그루, 들꽃 한송이에 부끄럽지 않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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