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늘 꿈을 꾸고 계시며, 열정이 넘치고 매력적인 영혼의 소유자임을 자임하시는 밝은태양님을 어제(토요일 오후) 제 연구실에서 뵈었습니다.
정말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그리 멀지는 않지만 그래도 1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에 있는 충청도 천안에서 인천까지 오신 것입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얼마 전 먼저 천안을 방문드린 적이 있는데, 그에 대한 답방을 해 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멀리까지 일부러 오시지 않았도 될텐테, 역시 대단한 열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적네트워크의 구축을 위한 사고와 행동.
바로 밝은태양 박민정 선생님처럼 열정을 갖고 행동을 하신다면 이 세상에 안 될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들은 주로 생각은 많이 하지만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누굴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도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적극적인 행동이 잘 되질 않지요.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내가 먼저 전화하고, 내가 먼저 댓글 하나를 달아주는 실천하는 행동이 바로 우리 자신의 인적네트 구축을 위한 행동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밝은태양 박민정 선생님.
토요일 오후 덕분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항상 하시는 사업 큰 성과 있으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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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박민정(밝은태양) 작성시간 09.09.07 원장님 덕분에 자신을 돌아볼 시간도 되었답니다~왠지 어린시절부터 친구였던 것같은 느낌이 드는 분이셨어요. 원장님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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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unny 작성시간 09.10.19 밝은태양 박민정씨를 이제라도 알게 된 것은 저에겐 큰 행운입니다. 요즘 보기드문 따뜻한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계속 우리 친구해요..../미소/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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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민정(밝은태양) 작성시간 09.10.20 그래요~나이들어가면서 정말 좋은 친구 만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얼마나 큰 행운인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