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왜 ‘사행논각(思行論覺)’인가
사행논각은
생각할 사(思), 행동할 행(行), 토론할 논(論), 깨달을 각(覺)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배우지만 단순한 정보와 지식만으로는 삶이 바뀌지 않습니다.
먼저 깊이 생각(思) 해야 합니다.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무엇을 가르치고 남길 것인지 스스로 묻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생각만으로는 변화가 없습니다.
작은 실천이라도 행동(行) 으로 옮길 때 삶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혼자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서로 묻고 듣고 배우며 토론(論) 하는 과정 속에서 생각은 다듬어지고 지혜는 깊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진짜 배움은 경험을 통해 남습니다.
우리는 성공과 실패, 만남과 경험 속에서 깨달음(覺) 을 얻게 됩니다.
사행논각은 바로 이 네 가지 과정을 함께 걸어가는 공동체입니다.
2. 왜 지금 사행논각이 필요한가
오늘날 우리는 변화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특히 퇴직과 은퇴, 새로운 직업, 강사의 길, 유튜브와 콘텐츠 시대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방향을 고민합니다.
누군가는 강사를 준비하고,
누군가는 현장에서 더 나은 강의를 고민하며,
누군가는 은퇴 후 자신의 경험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그러나 혼자서는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행논각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적 성장 공동체이자 실천 커뮤니티를 지향합니다.
3. 우리가 지향하는 바
사행논각은 단순한 친목 공간이 아닙니다.
우리는
- 생각보다 행동을,
- 독선보다 질문을,
- 비난보다 토론을,
- 지식보다 지혜를,
- 경쟁보다 함께 성장을 지향합니다.
작은 질문도 환영합니다.
짧은 경험도 소중합니다.
실패의 이야기조차 누군가에게는 큰 배움이 됩니다.
4. 함께하는 사람들
사행논각은
- 강사를 준비하는 예비 강사
- 현장에서 고민하는 현직 강사
- 경험을 나누고 싶은 은퇴·퇴직 강사
- 생각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싶은 모든 사람
과 함께합니다.
함께 생각하고(思),
행동하며(行),
토론하고(論),
깨닫는(覺) 여정.
그 길을 사행논각에서 함께 걸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