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3일 ☆
아침 일찍 자그마한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간단 일식 아침 식사를 하고
● 소토메 시츠성당을 가다 ●
아침부터 내리는 비로 자동차 앞이 안보일 정도였으며 조심조심 도착한 시츠성당은
쏟아지는 비로 인해 외관을 찍믈 수 없어 네이버에서 모셔왔다
프랑스 귀족 집안에서 태어나 28세 때 선교사로 일본에 온 드로 신부는 1879년 39세 때 소토메지구 사제로 부임하여 시츠성당을 지었으며 소토메 사람들에게 사비를 털어 생활의 터전을 마련해주었다고 함
사우스 코리아라고 인사하는데
나도 한국사람이라고~~ㅋ
유창한 일본어에 일본사람인줄 ~~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신부님이시라고 ~ㅎ
도리신부님 박물관을 찾느라
비옷을 입었지만 쫄딱~ 들어간 곳에는
수녀님이 관리하고 계셔서 돌아보고
비오는 날 관광객이 우리 뿐이라
봉헌금 통에 넣어드리고~~
베드로씨가 사진을 찍긴 했는데
카톡 기간이 지나 사진들이 많이 안 남아서 ~~ㅠ
제 핸드폰이 말썽이 생겨서리~~
직접 농사를 지어 섬사람들에게 자립의 기반을 마련해주셨다고 함
26순교성인 기념관과 성필립보 성당과 기념관
기녕관을 들어가 관람하였지만 사진은 못 찍었음
저희는 1시 미사에 참석하였는데 이 시간은 영어미사 를 하더라구요 일본어 보다는 듣기가 조금~~ㅎ
미사 후 비옷을 입고 도보로 비속을 뚫고 나가사끼 역
쇼핑센터로 늦은 점저녁 먹으러 going~~
5층에 올라가 주문을 하였는데
아~~글씨 쇼핑센터와 나가사키역 전제가
정전이 되었지 말입니다
10분을 기다려도 불도 들어오지 않고
음식도 안되어 취소하고
비 내리는 도로라 조심조심 운전해
오우라 천주당 성당으로~~
●오우라 천주당 ●
오우라 천주당은 1864년 12월 29일 완공으로 나가사끼 니시자키 언덕에서 처형된 일본인 20명과 외국인 6명의 26성인에게 바쳐진 교회라고 한다 일본 26성인 성당은 국보로 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고 합니다(사진 촬영불가)
오우라 천주당 성당을 돌아보고
점심겸 저녁을 먹기위해
유명한 나가사끼 짬뽕집으로 go~going~
5시부터 오후 영업시작이라는데
4시 20분에 도착하였는데. 벌써부터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도 기다려서 유명한 나가사끼 짬뽕
먹고자 들어가 주문 했는데~~
소문 처럼 맛있지 않았다
반찬도 국물도 없이 먹기가~~군만두. 시꼈는데
피는 맓은데 살짝 덜익어 생반죽?
암튼 실망~~
에라이~~ 온천이 나오는 일본식 다다미방
숙소로. go~~ go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