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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 창작실

●9-260. 숨겨놓은 친구

작성자인묵|작성시간26.06.19|조회수5 목록 댓글 0

숨겨놓은 친구

인묵


길을 가다가
네 잎 클로버 발견했습니다

행운입니다

혼자 다니는
길인데도 외롭지 않습니다

오고 가며
만나는 즐거움
행복합니다

안녕
잘 있었어

자나 깨나
함께할 수 있는
반가운 친구

네 잎 클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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