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떠나신지 50여년이 지났어도ᆢ
아직도 그래여ᆢ안그래여ᆢᆢ부억은 정지로ᆢ부침개는 적으로ᆢᆢ고추장은 꼬이장으로 말씀 하시는 우리 부모님ᆢ지난 3일 울 엄마는 하늘 나라로 떠나시고ᆢ아버지는ᆢ엄마 보내시고 자꾸만 고향 신기 냇가를 가보시고 싶다 하시네ᆢ모시고 다녀 와야 하는데ᆢ자꾸만 어지럽다 하시니ᆢ마음만 아프네ᆢ 흑~~
아직도 그래여ᆢ안그래여ᆢᆢ부억은 정지로ᆢ부침개는 적으로ᆢᆢ고추장은 꼬이장으로 말씀 하시는 우리 부모님ᆢ지난 3일 울 엄마는 하늘 나라로 떠나시고ᆢ아버지는ᆢ엄마 보내시고 자꾸만 고향 신기 냇가를 가보시고 싶다 하시네ᆢ모시고 다녀 와야 하는데ᆢ자꾸만 어지럽다 하시니ᆢ마음만 아프네ᆢ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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