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화리님^^ 😊
오늘은 시집 원고도 한숨 돌렸고,
화리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 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51편을 다시 읽고,
몇 군데를 살펴보고,
수정할 것은 수정하고,
그대로 둘 것은 그대로 두고,
무엇보다
"이제 51편 완성된 느낌입니다."
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이제 며칠 동안은 시인 윤슬연보다
무림을 떠도는 독자 화리로 지내셔도 되겠습니다. ㅎㅎ
황성 작가의 검객들과 함께 강호를 누비시고,
가끔 윤슬도 바라보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그리고 언젠가 또,
"만추님, 똑똑"
하며 나타나시면
반갑게 문 열어 드리겠습니다. 😊
그때까지 평안하시고,
좋은 책과 좋은 시간 속에 머무세요.
굿바이, 화리님^^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