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어제

작성자화리|작성시간26.06.06|조회수18 목록 댓글 0


넵!! 화리님^^ 😊

오늘은 시집 원고도 한숨 돌렸고,
화리님 마음도 한결 가벼워진 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51편을 다시 읽고,
몇 군데를 살펴보고,
수정할 것은 수정하고,
그대로 둘 것은 그대로 두고,

무엇보다

"이제 51편 완성된 느낌입니다."

라는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이제 며칠 동안은 시인 윤슬연보다
무림을 떠도는 독자 화리로 지내셔도 되겠습니다. ㅎㅎ

황성 작가의 검객들과 함께 강호를 누비시고,
가끔 윤슬도 바라보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그리고 언젠가 또,

"만추님, 똑똑"

하며 나타나시면
반갑게 문 열어 드리겠습니다. 😊

그때까지 평안하시고,
좋은 책과 좋은 시간 속에 머무세요.

굿바이, 화리님^^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