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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쉐가 되는길 - 파티쉐의미/필수조건 3가지(한호전 제과제빵과)

작성자호텔조리장|작성시간10.01.21|조회수753 목록 댓글 0

 

1. 파티쉐의 의미

파티쉐는 프랑스어에서 나왔는데요, 패스트리를 만드는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빵을 만드는 사람과 패스트리를 만드는 사람의 직업의 이름은 모두 다르답니다.

빵을 만드는 사람은 블랑제, 패스트리를 만드는 사람은 파티쉐라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블랑제와 파티쉐의 구분이 명확하지 않아서 두 가지 자격증을 모두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많답니다.

그리고 초콜릿뿐만 아니라 설탕으로 만드는 과자도 발효시키지 않는 디저트의 일종이니까 그것을 만드는 것은 파티쉐의 몫입니다.

 

2. 파티쉐의 필수조건 3가지

1) 파티쉐로 성공하고 싶다면 미적감각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파티쉐는 손에 음식이 쥐어지는 순간부터 미술가처럼 그림을 그리고, 조각을 하고

색깔에 맞춰 재료를 올리는 창고작업을 해야하므로 평소에 그림을 자주 그려보고

색깔에 대한 공부도 해둬야 합니다.

2)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재료를 찾는 탐구 정신이 꼭 필요합니다.

3) 파티쉐가 되려면, 편하고 고급스럽게 생활한다는 환상을 버릴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파티쉐는 패스트리를 만들기 위해 새벽 3시부터 준비하고 무거운 밀가루 자루를 나르고,

한여름에도 오븐앞에서 땀을 비오듯 흘려야 합니다.

 

3. 더 멋진 파티쉐가 되기 위해서는???

1) 메모에 시간을 아끼지 말아랏!!

보는것, 듣는것, 생각나는 것중에서 바로 이거다!! 싶은것은 언제든지 기록합니다.

이렇게 해서 모아둔 자료들도 언젠가 다 쓸모가 있답니다.

2) 고객과의 대화의 순간을 놓치지 말아랏!!

고객을 만나는 순간을 만드는 것도 미래를 위해 놓쳐서는 안될 중요한 일입니다.

 

4. 파티쉐가 되고 싶으면???

1) 호텔조리과나 전문대학에서 제과제빵을 배웁니다.

2) 사설학원이나 베이커리 업체의 직업훈련기관에서 이론과 기술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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