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청주 지역 산을 탐방하기로 하고 성무봉 들머리 왕암사 입구 1.1km 전 도로에 주차한 후 역으로 돌기로 하는데...
04:50분에 도착하여 마을길 따라 왕암사로 가니 아직도 어두운데...
시멘트 임도따라 비알을 가는길이 쉽지만은 않은데...
어쨌던 왕암사 전, 주차장을 지나...
왕암사에 도착 하였으나 너무 일러 생략하고...
산 들머리에는 등산로 안내판과...
이정표가 안내 하는데...
첫 암군을 지나 니...
정지한 삭도가 있는데...
성무봉까지 50여분이 소요 되였고...
성무봉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공 사관 건물이 보이고...
약간 우측을 보니 청주 시내 와 우암산도 조망 되는데...
성무봉 들머리를 거처...
능선을 타다 보니 상봉에 도착 하였고...
출발한 문주리 방면 들녁도 내려다 보고...
이어, 관봉에 도착하여...
능선을 따르니 혜은사 갈림길도 지나고...
철탑도 지나...
미테재로 가려고 능선을 보니 점점 등로가 나빠지기 시작 하는데 대다수 등산객이 고생 하였다는 말을 듣고...
능선에서 좌로 탈출하여 좋은길로 가다가...
미테재 터널 입구를 보니 차는 쌩 쌩 엄청 많고 등로를 오르려고 보니 옹벽이 장난이 아니다...
하여, 좌로 돌아 가다가 능선으로 접속 하기로 하고...
여유있게 터널 입구 도로를 뒤돌아 보기도 하면서 이때 까지는 룰루 랄라...
허지만 능선으로 접근 할려고 하니 급 비알에 너무 위험하여 계곡을 따라 가다 보니 웬걸! 10여분 고생하여 능선으로 접속 하는데...
능선은 고속 도로 다 어쨌던 절단 한듯한 쌍 바위도 지나...
능선따라 가다 보니 이정표나 쉼터 의자도 전무인데 선도산 등정 중 유일하게 긴급신호 119 딱 하나 세워져 있다...
선도산이 가까워 지니...
유일하게 암군들이 보이는데 올라 보니 선도산 전위봉이다...
이어, 삼거리봉에 도착하니 선도산 선두산 갈림길인데 선도산 등정 후 다시 요, 봉으로 내려와야 한다...
휴! 청주 최고봉 선도산에 도착하니 감시탑 좌측으로 무슨 건물이 보이는데 출발후 무려 3시간30분이 소요 되였다...
검은 오석으로 된 정상 표지석을 알현하고...
뒤로 돌아 가보니 선도산전망대 신축중 이였고 주변을 보니 인부들은 보이지를 않고...
급비알을 조심 또 조심하며 하산하니 갈림길에 도착 하는데 우틀하며...
등로를 따르니...
또 하나의 안부를 지나......
임도 건너 산 능선을 보니 높기만 한데...
좌측을 보니 앞 인경산과 뒤 ...산이 조망 되는데...
안부에서 힘들게 선두산에 도착한 후...
작은 봉우리 몇개를 넘으니...
한계리 낭성 갈림길에 도착 하는데...
임도에서 좌틀하며 능선으로 오르니...
신정봉 능선이 멎지게 조망 되는데...
낭성 방향 계곡도 내려다 보며...
신정봉에 올랐는데 백족산으로 가려면 요, 능선 뒤로 빠지는것 같은데 낭성쪽은 워낙 길이 좋아 무심히 등로를 타다 보니...
안 보이던 알류미늄 의자도 보여 요, 장소에서 간단한 후식을 하고...
등로를 따라 가는데 웬걸! 남산등산길이라는 이정표가 보이는데 요 장소에서 우틀하면 백족산 능선 이겠지 하고 따라 가다 보니...
알지도 못하는 산정말이라는 이정표가 보이는데 나 원 참!
어쨌던 또 하나의 쉼터에서 잠시 쉬다...
아래를 내려다 보니 차 한대 와 도로가 보이는데 T맵을 보니 문주1리 까지 15km 라...낭성쪽으로 빠졌는데 지나가는 트럭에 승차하여 도로까지 가서 시내버스 타면 되지요...
차에서 내리니 전화울교 였고...
도로따라 조금 더 가니 조실마을 정류장에서 12:20분 시내버스에 승차하여 1,700냥 지불후...
문주1리 도로 입구에서 내려...
문주1리 버스정류소에 도착 후...
조망이 좋은 문주교로 걸어 가 선두산 신정봉 백족산을 조망 후...
알바 때문에 못 등정한 백족산과...
선도산 선두산 신정봉을 다시 조망해 본 후 T맵 : 백족사 치고...
시멘트 포장 임도를 타고 백족사 주차장에 도착하니 요, 주차장에도 5대 정도는 주차할수 있군요...
납골당공원 주차장에서...
납골당을 바라 보면서...
등로를 찿기 위해 두리번 거리다 납골당 우측으로 가면 등로가 있을것 같아서 접근하여 보니 등로가 있었고...
10여분 등로를 오르니 6각정자가 보이고...
표지석도 보이는데 정자 뒤로 더 가 보기 위해 평평한 등로를 따르니...
자치연수원으로 가는 등로가 있었고 다시 뒤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