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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산행풍경

정선 가리왕산 상봉 중봉

작성자증평 가을|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0
가리왕산(1,561.8m) 중봉(1,413m)

 

장구목이-임도-삼거리-가리왕산-삼거리-중봉-임도-회동종점(4시간40분)

 

금일은 청주 나드리산악회에서 정선 소재, 가리왕산 산행 하는날 음성, 평창 휴게소 거처...

 

 

가리왕산 들머리에 10:05분에 도착하니 가리왕산 경유 휴양림 거처, 회동종점까지 16:00까지 도착 하란다...

 

 

어쨌던 산행 준비 후 계곡따라 들머리에서 가다 보니... 

 

 

이끼폭포가 보이고...

 

 

이정표도 선명한데...

 

이끼가 돌에 더덕 더덕...

 

 

그만큼 계곡이 오염되지 않았다는...

 

 

어찌됐던 등로에서 거목도 만나고...

 

 

계곡 이끼폭포도 보면서...

 

 

힘들게 임도에 도착 하는데...

 

 

장구목이에서 2.6km 왔지만 가리왕산 까지 1.6km 라 거리는 짧아도 급경사 등로라 시간은 80분으로 더 힘든 코스이다...

 

 

어쨌던 급비알을 치며 올라가니 거리가 점점 줄어 드는데...

 

 

가리왕산 까지 0.7km 라는 이정표가 보이는데...

 

 

이제 부터는 주목 군락지에 들어 서는데...

 

 

주목 나무를 보면서 산행하니...

 

 

힘들지만 주목나무를 보며 등로를 오르니 힘든줄은 모르고...

 

 

 

 

삼거리 능선에 올라 서는데 요, 장소에서 동생들 2명을 기다리다 중봉 경유 회동 종점으로 하산 할려고 하였으나 ...

 

 

다시 마음이 바뀌어 가리왕산에 오르게 되는데...

 

 

큰 돌탑과...

 

 

이정표...

 

 

그리고 돌탑 뒤로 가보니 큰 오석 표지판이 보이는데...

 

 

본대가 휴양림 방향으로 하산하는 우측 뒤로는 중왕산이 멎지게 조망 되는데...

 

 

우리는 중봉 경유 회동 종점으로 가기 위해 다시 빠꾸하여 능선 삼거리 거처, 중봉으로 가다 보니 등로가 엉망이다...

 

 

그런데 중봉가는 능선에도 주목 나무가 보이는데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이라는 주목나무를 지나 넓은 등로를 따라 가다 보니...

 

 

가리왕산 상봉에서 중봉까지 30분이 소요 되였고...

 

 

중봉에는 이정표와 작은 돌무덤 2기가 있는데...

 

 

회동종점으로 가기 위해서는 헬기장을 지나...

 

 

70m 쯤 가다 보면 휴양림이라는 이정표가 보임니다 물론 요, 장소에서는 ...

 

 

하봉가는 능선길을 버리고 우틀해야 함니다...

 

 

그런데! 상봉에서 중봉 등로는 우거진 풀로 등로가 나쁘나 갈림길에서 우틀하며 내리는 등로는 상태가 너무 좋아요...

 

 

낮은 산에서 보이는 흔히 보이는 산초나무(까시나무) 도 전혀 없고..

 

 

그리 힘들지 않게 임도에 도착 후...

 

 

20m 좌로 조금 더 가니 휴양림이라는 이정표가 보임니다...

 

 

점점 더 등로가 좋아지고...

 

 

이어, 능선따라 계속 가다 보니 90도 좌측으로 능선을 이탈하는 하산하는 등로가 보이는데...

 

 

회동마을에 접어드니 휴양림으로 가는 계곡이 보이고...

 

 

좌측으로는 회동마을도 보이는데...

 

 

독가를 지나...

 

 

뒤돌아 내려온 삼거리를 보는데 요, 장소에서는 철교 방향으로 좌틀해야 함니다...

 

 

가리왕산 이야기 펜션을 지나니...

 

 

우리의 빨간 애마가 가다리고 있는데...

 

 

도로 회동2교에서 하산한 계곡을 올려다 보고...

 

 

회동 종점 버스 정튜소 옆에서 소주/맥주를 마시며 1시간 반을 더 기다리니 후미대가 도착하여 17:00에 애마에 오른후 정선시내로 가 뒤풀이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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