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일 연화 지장 법회(2) 작성자청해[김광열]|작성시간26.04.03|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2차 계속 됩니다.좌담회지장회장 말씀 구도회장 말씀반야심경 봉독법성계 공양주 보살님 께서 점심공양제공온화한 날씨에 무사히 법회를 마쳤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