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얀 안개 작성자성지|작성시간11.09.16|조회수70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한얀 안개 이 성 지 작사 어디에선가 파도처럼 하얀 구름인가요. 어디에서 밀어 오는 그리움으로 하얀 미소 짓고 갈 세요. 멈춤 했던 내 가슴 여운 즉 남 앗 습니다. 그대가 슬픈 대 너무 외로워 말세요. 내 모습 초라하게 보여 주기 싫어서요. 말 하지 말아 조요, 발 목 잡지 말아요. 내보다 너무 아픈 신 가봐 너무 슬픔 하지 말세요, 그대는 차갑게 냉정해지만 그대 마음 알고 있습니다. 새 한얀 꿈 저럼 그리운 여운즉 남 앗습니다. 아 하 말없이 그냥 스쳐 가세요. 새하얀 안개 이었나요, 우리 너무 쉽게 해여 절 습니다, 그대는 하얀 파도 같은 안개 이었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성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9.16 노래 말 만들어 밟습니다.어떤 한 신지요, 많은 심사 평가 해주세요.그리고 수정할 곳 있으면 첨부 해주세요, 오늘도 좋은 하루가되세요, 사랑합니다. 이미지 확대 답댓글 작성자와니 | 작성시간 11.09.16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미아리 공주 | 작성시간 11.09.16 잘보고 갑니다 작성자돌맹이 | 작성시간 11.09.16 가을 코스모스 처럼 해맑고 아름다운 글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행복한 하루되시길......꽃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