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歲暮 ♤♣☆★
황혼의 낙원 카페의 우리님들!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해를 보낸다는 허전함과
해를 맞이하는 기쁨이
교차 되는 순간입니다.
뒤 돌아 보면
2010년은 격동의 한 해였지만
얻은 것과 잃은 것은 얼마나 되는지.......
자신에게 물어 봅니다.
그러나 못다 이룬 일들을
떠나 보내면서 아쉬워 하지만
그래도 또 새해의 태양이
희망을 안고 떠 오르는 것을 보면서
걸어온 길을 또다시 되풀이 될지라도
소중한 소원을 가슴에 안고
또 한해를 걸어 갈 것입니다.
우리님들 마음도 훨 ~ 훨 ~
몸도 훨 ~ 훨 ~
2011 신묘년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뜻한 바 모두 이루시기 바랍니다.
2010.12.30
운해
萬 事 如 意 亨 通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