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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파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작성자우찬|작성시간26.06.22|조회수16 목록 댓글 0

보수파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노인이 한마디 하는 것이다.

 

일제는 중국의 언어, 문자, 역사, 문화, 사상, 족보, 종교까지 전부를 한반도로 이동조작했다. 이것을 친일파들이 대를 이어서 정착시켰다. 그런데 그 친일파들의 후손들이 오늘날의 보수층이 되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중국의 문자를 쓰고, 중국말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고, 중국의 역사를 배우고, 중국의 문화를 가지고 있다. 토박이 말과 역사는 말살했다. 일제가 조작하고 친일파가 정착시커서 한국을 중국화 시킨 것은 친일파의 후손들인 지금의 보수파들이다. 그런데 대통령들도 모르고, 장관들도 모르고, 국회의원들도 모르고, 학자들도 모른다. 결국 모든 국민들이 친일파의 역사지식과 식민사상으로 살아가고 있다.

세상에 이런나라가 어디에 있는가?

한국의 모든 상황은 일제- 친일파- 보수파로 이어지는 사람들이 형성한 것이다. 그런데 보수파들은 진보진영을 좌파, 공산주의자, 빨갱이, 친 북한파, 친 중국파 등으로 규탄하는데 진보파를 탄생시킨 것은 보수파이다. 참으로 무거운 책임이다. 그러므로 일제가 들여온 중국말과 중국의 역사를 끈질기게 이어가고 있는 보수파는 자기들의 책임은 뒷전으로 밀어놓고 진보파를 규탄하는데만 집중하고 있는 꼴이다. 그래서 노인인 나는 보수파의 각성을 촉구하는 바이다.

결자해지의 차원에서 보수층이 나서서 역사, 문화, 사상을 개혁하자.

보수파도 없고, 진보파도 없이 온 국민이 똘똘 붕쳐서 앞으로 전진하는 새로운 나라를 세우자.

한국사람들은 진실을 말하고 바른 소리를 하면 자기들은 모르면서도 무조건 항의하고 매도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글을 읽는 독자들은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여주기를 희망한다.(한국사연구회 유우찬)

 

추신: 한국은 지금 일제 때 들여온 중국의 말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데 그 실레를 다음회에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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