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아버지가 시집간 딸에게 쓴 편지

작성자비운사람| 작성시간13.07.15| 조회수136|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행운열차 작성시간13.07.15 잘읽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운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감사합니다 닉네임처럼 행운이 가득 하시기를~~~
  • 작성자 시드니 작성시간13.07.15 대단한 아버님이시니 따ㅅ님도 잘 해내시리라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운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호주 시드니 교민이신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철마 작성시간13.07.15 우리 운전 동우회 회원 비운사람님의 글입니다.딸을 걱정하는 아버님의 심정 잘 이해 하고도 남습니다.오늘도 파이팅! 의림지에 가서 고기 많이잡으면 불러서 같이 나눠먹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비운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감사합니다 ^^
    언제나 우리 형같은 철마님 ~~~
    매일 새벽 4시에 가긴 가는데요?
    고기구경 못한지 40일 저도 가물 가물 합니다.
    그냥 좋은 공기(나무 밑에서 산림욕) 마시고 운동하고 사색 합니다^^
    잡으면 연락 드릴테니 가지러 오십시요^^
    존경합니다^^
  • 작성자 이희태 작성시간13.07.17 아버니의 마음이 보입니다 .
    가슴이 짠 합니다 .
    자식키우는 부모님 마음은 누구다 다 같답니다 .
    세상에 가장 질긴 것인 바퀴벌래와 고부간의 갈등이라고 서양속담에 있다고 합니다 .
    그러면서 살아가는것입니다 .
    동서를 막론하고 고부간의 갈등은 있는 모양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비운사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7.17 제천기관차 승무사무소의 희태님 ?
    감사함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