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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효섭 셰프의 - 전복 버섯밥과 멸치 고추조림 >

작성자무자생|작성시간17.08.29|조회수20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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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 버섯밥]

- 주 재료
전복(3마리), 불린 쌀(2컵), 물(2컵), 다시마(2장), 양송이버섯(3개), 불린 표고버섯(2개)

- 양념장 재료

간장(1T), 참기름(1T), 다진 부추(4T), 물(1T), 참깨(½T), 맛술(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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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사전 ‘전복 넣기’
향긋한 버섯과 쫄깃한 전복을 함께 넣어주면 식감과 영양이 배가 돼요

- 요리상식 ‘신선한 전복 고르기’
표면을 눌렀을 때 단단하고 탄력이 있는 전복이 좋은 거예요

1. 전복(3마리)은 솔을 이용해 깨끗이 씻은 뒤 숟가락을 이용해 껍질과 살을 분리한다

2. 전복은 내장과 이를 제거하고 칼집을 넣는다

- tip ‘숟가락 사용하기’
전복의 껍질에서 살을 발라낼 때 숟가락을 사용하면 간편해요

3. 전복은 도톰하게 편 썬다

- tip ‘버섯 넣는 타이밍’
불린 표고버섯은 밥을 지을 때, 양송이버섯은 마지막에 넣어주세요

- 요리사전 ‘불린 표고버섯 넣기’
전복과 불린 표고버섯을 넣어 밥을 지어주면 쫄깃한 식감이 더해져요

- 요리상식 ‘양송이버섯 손질법’
양송이버섯은 깨끗한 헝겊이나 키친타월로 살살 닦아주세요

4. 불린 표고버섯(2개)은 편 썰고, 양송이버섯(3개)은 얇게 편 썬다

- tip ‘양송이버섯은’
표면에 미끌미끌한 점액이 생기면 드시지 않는 게 좋아요

- 요리사전 ‘불리는 시간’
쌀은 깨끗이 씻은 뒤 찬물에 30분 이상 불려주세요

- tip ‘불린 쌀은’
물기를 제거해야 밥물의 양을 잡기 쉬워요

- 요리상식 ‘뚝배기가 없다면’
무거운 뚜껑이 있는 냄비를 사용해야 밥이 고루 잘 익어요

5. 30분 이상 불린 쌀(2컵)은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한다

- tip ‘밥물의 양’
밥물은 불린 쌀과 동량으로 넣어주세요

6. 뚝배기에 불린 쌀, 물(2컵), 다시마(2장), 불린 표고버섯을 넣고 센 불에 끓인다

- 요리사전 ‘불 조절’
밥물이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6분 정도 끓인 뒤 약불에 6분 정도 끓여주세요

- tip ‘전복과 양송이버섯은’
뜸들일 때 넣어줘야 특유의 식감이 살아 있어요

7. 전복, 양송이버섯을 펼쳐 넣고 뜸을 들인다

- 쿡 포인트
전복과 양송이버섯은 뜸들일 때 넣어야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익어요

- 요리사전 ‘여열로 익히기’
전복과 양송이버섯은 불을 끈 뒤 여열로 익혀주세요

- tip ‘기호에 따라’
진밥을 원한다면 미리 밥을 섞은 뒤 뜸을 들여주세요

- tip ‘전복 버섯밥엔’
진한 맛의 멸치 고추조림이나 깔끔한 양념장을 곁들여주세요

8. 간장(1T), 맛술(1T), 물(1T), 다진 부추(4T), 참기름(1T), 참깨(½T)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 tip ‘양송이버섯은’
살짝만 익혀야 아삭한 식감이 살아요

9. 뜸들인 밥을 그릇에 먹기 좋게 담는다

10. 그릇에 양념장을 보기 좋게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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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고추조림]

- 주 재료
멸치(40마리), 풋고추(3개), 홍고추(2개), 청양고추(2개)

- 양념 재료
물(1½컵), 들기름(3T), 멸치액젓(½컵), 다진 마늘(1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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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사전 ‘멸치 고르기’
멸치는 크기가 큰 국물용 멸치를 사용해야 식감과 감칠맛이 좋아요

1. 멸치(40마리)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한다

- 요리상식 ‘달군 팬에 볶기’
달군 팬에 국물용 멸치를 볶아주면 수분과 비린내가 제거돼요

2. 달군 팬에 멸치를 넣어 달달 볶은 뒤 물(1½컵)을 붓고 끓인다

- 요리사전 ‘비린내 제거하는 방법’
멸치는 달군 팬에 볶거나 식초를 조금 넣고 볶아주면 비린내가 사라져요

- tip ‘국물용 멸치 대신’
중간 크기의 멸치를 사용해도 좋아요

3. 물이 끓어오르면 다진 마늘(1T), 멸치액젓(½컵)을 섞고 약불에 끓인다

- 요리사전 ‘액젓과 물의 비율’
물과 멸치액젓은 3:1 비율로 넣어주면 알맞아요

- 요리사전 ‘고추 준비하기’
고추는 종류별로 준비해 매운맛과 아삭한 식감을 살려보세요

- tip ‘고추 손질하기’
풋고추와 홍고추는 1cm 크기로 굵게, 매운맛이 강한 청양고추는 얇게 썰어주세요

4. 청양고추(2개)는 얇게 송송 썰고, 풋고추(3개), 홍고추(2개)는 굵게 송송 썬다

5. 청양고추, 홍고추, 풋고추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 tip ‘끓이는 정도’
고추의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끓여주세요

6. 들기름(3T)을 섞은 뒤 그릇에 먹기 좋게 담는다

- 요리사전 ‘들기름 넣기’
들기름을 넣어주면 밥에 비벼 먹을 때 더욱 고소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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