黑과 白의 갈등 녹여 한마당.
아름다운 금수강산
어찌하여 두 동강
그것도 억울한데
너는 白
나는 黑
동방예의지국
부끄러워 어이하랴.
언제까지 너는 白
죽어도 나는 黑
어찌하여 걸려도
이렇게 더러운 병에 오염되어
치유할 생각 없는데
부추기는 네 놈
네 놈들이 역하고나.
불에 삶아 너를 녹여
물에 풀어 나를 헹궈
백이 흑이 되고
흑이 백이 되길
인생길 칠십리에
철이 들어 소원한다.
너와 난 한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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黑과 白의 갈등 녹여 한마당.
아름다운 금수강산
어찌하여 두 동강
그것도 억울한데
너는 白
나는 黑
동방예의지국
부끄러워 어이하랴.
언제까지 너는 白
죽어도 나는 黑
어찌하여 걸려도
이렇게 더러운 병에 오염되어
치유할 생각 없는데
부추기는 네 놈
네 놈들이 역하고나.
불에 삶아 너를 녹여
물에 풀어 나를 헹궈
백이 흑이 되고
흑이 백이 되길
인생길 칠십리에
철이 들어 소원한다.
너와 난 한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