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마는..아마도 고속선이 깔린역사 중에선 제일로
규모가 작지 않을까...합니다.
구미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써 심히 걱정스럽습니다.
진입로 입구에서 찍었습니다. 현재로서 역사로 들어갈수있는 도로는 보시다시피...요거 뿐입니다.
메인 출입로는 현재 한창 공사중입니다.
반대쪽에서 촬영하였으며...사진의 오른쪽부터 역으로 진입하는 분기기가 설치될 모양인가 봅니다.
왼쪽의 길 넘어로는..온통 비닐하우스 뿐입니다.
역사가 개통하기전에 비닐하우스 철거를 시킬려나 모르겠네요...
김천혁신 도시와 더불어 김천,구미의 수요를 이 휑한 곳까지 어떻게 끌어당길수 있을지 의문투성이지만...일단은 지켜보도록 합시다.
참고로 김천역까지 승용차로 (신호,기타등등 포함)대략 20분가량 소요되며
구미역까진 대략 30분가량 소요되겠습니다.(엄지발가락의 힘과 신호빨에 따라서 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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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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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사는만두 작성시간 09.10.20 김천역이 경부선과 경북선의 분기점인데... 거기에다가 역을 만들고 경북선도 전철화했다면... 상주, 예천, 영주 등지의 이용객들을 KTX로 흡수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역시나 속좁은 지역이기주의가 한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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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yubishev 작성시간 09.10.21 동의합니다. 적은 인원이라도 그나마 흡수할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다녔던 707, 708 열차와 같은 꼴은 안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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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가리스 작성시간 09.10.21 전용선에서 드리프트 조금 해서라도 기존역으로 빠지는 선로를 공사하는 게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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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가리스 작성시간 09.10.21 전용선에서 드리프트 조금 해서라도 기존역으로 빠지는 선로를 공사하는 게 훨씬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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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항.울산↔서울 새마을호 작성시간 09.10.21 기존역을 활용해서 고속도로 톨게이트처럼 역인근 나들목 분기선로를 만들어 들왔다 나갔다 하는걸 안될까?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