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여름 내일로때 찍은 건데 이제야 올리네요.
몇년 후면 이제 KTX의 정차역으로 새롭게 거듭날 순천역!
지금도 전라권 철도의 허브 역할을 하는 역이라 규모가 큰데 앞으로는 점점 더 커지겠네요.
약 4시경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은 깜깜하네요.
신역사 건설현장...
너무 어두워서 분간이 힘드네요. 쩝, 죄송.
이제야 좀 날이 밝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때 손석희의 시선집중이 방송됐을 때니까 아마 6시 정도 됐겠네요.
(이후는 철도와 전혀 상관없는 사진입니다)
보너스, 새벽부터 나오셔서 시장에서 물건을 내다 팔 준비를 하고 계시는 순천 시민분들.
여행중 진정한 삶의 현장을 느낄 수 있게 되서 좋았습니다.
이분들은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데 전 여행한답시고 집에 있는 돈 다 빼와서 탕진하고 있으니 왠지 모르게 숙연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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