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과 함께 남당리 대하축제를 즐기고 집으로 가기전에 어머니께서 광천 토굴젓사러 가시자고 해서 광천까지 갔다왔습니다!
광천읍내~~~ 앗!! 토굴젓시장이 광천역 바로 앞이라서.. 마침 잘 되었다 싶어서 찍어가지고 왔습니다! ^^
부모님, 여동생은 토굴젓사러 잠시 시장에 가셨고, 저는 광천역 찍었습니다! ㅋㅋ
광천역 사진! 처음 가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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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Train of Korail 작성시간 10.10.25 장항선의 새우젓 ㅎㅎ
짠 냄새가 참...대박이였죠 -
작성자텔레토비 작성시간 10.10.25 조금오래전에 광천역에 사진을 찍으러 갓었는데요...기차에서 내려서 잠깐 2분 3분 사이 사진을 찍고 기차가 출발한 후 승강장 과 역명판을 찍고 있었는데 역무원 5~6명이 순식간에 뛰어와서 왜 사진을 찍냐고 엄청나게 말씀하시더라고요.....수많은 기차역을 가 보았지만 광천역 과 같은 경험을 한 기차역은 없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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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L-7382 작성시간 10.11.04 새우젓하고 생각하면 토굴광천새우젓입니다... 광천시장에가서 토굴새우젓한번 사서 먹었는데 맞이 끝네주지요...
열차타고 광천을 가면 됩니다... 그럼 토굴새우젓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
작성자장항선 원죽역 작성시간 16.03.29 아..광천역 기차로 통학했던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