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관갔다가 집에 돌아오는 길에 문양역을 이용했는데,
역시 2년의 세월안에 문양역은 변화를 했더군요.
개통후 2009년만 해도 문양역은 그냥 평범한 종점역에 불과하였습니다.
시설도 '주차장'하나 뿐이였습니다.
그러나 2009년 후반에 농산물시장을 연 이후로부터는 어느정도 활성화가 되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지상 3층에 커피집이 생기기에 이르렀죠.
물론 칠곡 남부지방 (왜관읍, 금산리 기타등등) 과 연계 되기도 하고, 성주군과 하빈면 과도 어느정도 연계가
되기에 승객도 어느정도 늘었습니다.
조만간 몇년후에 2호선이 연장될 지는 모르겠지만 '하빈'까지 연장될 계획은 있다고 하지만 계획일뿐...
지금 실현 된 건 사월방면의 영남대 연장과 1호선 대곡방면의 명곡연장 뿐 이죠..
그렇지만 하빈 으로의 연장이 실현된다면 지상역이 더 늘어나겠군요.
그런데 그 연장관련은 시간이 더 있어야 될듯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신 2014년 혹은 2015년쯤에 지상역이 한꺼번에 늘어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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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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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리비아 작성시간 11.04.27 흠 근데 문양역 이용객이 늘어봤자 무임대상자인 노인들이라서 ... 솔직히 이제 노인들에게도 요금을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유공자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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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L-7382 작성시간 11.05.01 문양역이 그럼 변신 하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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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수한원자력 작성시간 11.05.03 근데 사람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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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일여객 작성시간 11.10.01 우수한원자력님, 사람이 없는 이유는 많습니다. 문양역의 경우 대구광역시의 달성군에 위치하고 있는 시골지역이기 때문에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많지 않았던 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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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우수한원자력 작성시간 11.10.01 아 꼭 서울의 마곡역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