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선 기차역촬영 다녀왔는데
그중 한곳입니다
점촌역 함창역 양정역 백원역 상주역
둘러보고 왔습니다
양정역은 터만 남았더군요 ㅠㅠ
그중 한곳입니다
점촌역 함창역 양정역 백원역 상주역
둘러보고 왔습니다
양정역은 터만 남았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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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행복한 기차 작성시간 16.07.09 한번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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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rain Of Though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09 조용합니다
저 의자에 앉아서 잠깐 쉬면서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기분좋고 또 기차역 한바퀴 돌아보고 또 저의자에 앉아서 잠깐쉬고 편하게 쉬었다 오셔도 좋은곳같습니다 ㅎㅎ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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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慶北線山陽驛長 작성시간 16.07.26 용궁역에서 2킬로미터 남짓 떨어진..
산양역도 터만 남았지만 추억이 서린 곳이지요... -
답댓글 작성자Train Of Thought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6.07.26 산양역터도 들렸었는데 몬들어가게 출입문이 굳게 닫혀 있었습니다
흔적만 남은곳에 그 흔적을 느낄 마음의 여유마저도 줄수없는가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慶北線山陽驛長 작성시간 16.07.27 Train Of Thought 아~~~그렇군요...제 고향이 그곳이라...이번 휴가때 한번 가봐야겠네요..
예전에 군대 입대 할 때 산양역에서11시48분 비둘기호 타고 김천서 서울행 통일호특실 타고 간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