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요구가 주기적으로 반복되고 있는 것은. 예전의 일반게시판 또는 현재의 공공교통연구회 게시판이 지나치게 한쪽 방면에 치우쳐지고 있고. 또 그 방면이 필요 이상으로 파고들어가는 현상에 따른 반증이 아닌가 한번 반성해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반복될 때마다 여러 의견을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만... "버스 말고 별다른 교통수단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 라고 합리화만 하고 넘어가기만 하기보다는. 일단 그 농도 등에 대해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겠고.
무엇보다도, 적극적으로 다른 교통수단에 대한 이야깃거리도 발굴을 하고. 관련한 이야기가 올라오면 이쪽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항공, 해운 등 다른 분야에 대한 이야깃거리가 아주 올라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관련 글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 - 조회수나 댓글의 수로 추측되는 - 은 그 어떤 '특정분야'에 대한 열정에 비해 상당히 냉랭한 편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운 교통수단에 대한 이야기인 만큼 상당히 귀중한 정보들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거의 무시당하다시피 하고 사라지는 것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제3자의 시각이 이럴진대. 글 쓰시는 분들은 거의 외롭게 '투쟁'하는 느낌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다른 교통수단 분야에 대해서 최근에 한두 건 정도 글을 직접 써 봤습니다만. 조회수는 100건을 넘기기도 힘들고. 댓글은 한두 개 정도 달리는 게 고작이더군요... (원래 회원 수가 그렇게 적은고 하면. 고 바로 위에 달린 글은 조회수가 300을 마크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나라 사정상 어쩔 수 없어서" 철도동호회 공공교통연구회 게시판이 이렇게 된 것만은 분명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_-
굳이 다른 분야에 관심도 지식도 없어서 할 이야기가 정말로 없다면, 그저 수고하셨다고 댓글 하나 남겨 드리는 것 정도는 어떨까요? 이쪽 분야에서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시고자 노력하시는 분들께 분명 힘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
뭐 요지는 소위 '왕따당하는' 다른 교통수단에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 배려를 좀 가져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만... 잘 될런지는 모르겠군요...-_-
반복될 때마다 여러 의견을 많이 참고하고 있습니다만... "버스 말고 별다른 교통수단이 없으니 어쩔 수 없다." 라고 합리화만 하고 넘어가기만 하기보다는. 일단 그 농도 등에 대해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겠고.
무엇보다도, 적극적으로 다른 교통수단에 대한 이야깃거리도 발굴을 하고. 관련한 이야기가 올라오면 이쪽에도 관심을 가져 주시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항공, 해운 등 다른 분야에 대한 이야깃거리가 아주 올라오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관련 글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 - 조회수나 댓글의 수로 추측되는 - 은 그 어떤 '특정분야'에 대한 열정에 비해 상당히 냉랭한 편이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접하기 어려운 교통수단에 대한 이야기인 만큼 상당히 귀중한 정보들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거의 무시당하다시피 하고 사라지는 것을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제3자의 시각이 이럴진대. 글 쓰시는 분들은 거의 외롭게 '투쟁'하는 느낌이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도 다른 교통수단 분야에 대해서 최근에 한두 건 정도 글을 직접 써 봤습니다만. 조회수는 100건을 넘기기도 힘들고. 댓글은 한두 개 정도 달리는 게 고작이더군요... (원래 회원 수가 그렇게 적은고 하면. 고 바로 위에 달린 글은 조회수가 300을 마크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단지 "우리나라 사정상 어쩔 수 없어서" 철도동호회 공공교통연구회 게시판이 이렇게 된 것만은 분명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_-
굳이 다른 분야에 관심도 지식도 없어서 할 이야기가 정말로 없다면, 그저 수고하셨다고 댓글 하나 남겨 드리는 것 정도는 어떨까요? 이쪽 분야에서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시고자 노력하시는 분들께 분명 힘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
뭐 요지는 소위 '왕따당하는' 다른 교통수단에도 각별한 관심과 애정. 배려를 좀 가져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만... 잘 될런지는 모르겠군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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