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북인가요... ㅡㅡ;;;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어제 4시 15분경 김해시 지내동에서 부산 버스인 127번을 탔습니다.
25분경 김해시외버스터미널 버스정류장에서 내리고....
바로 30분에 마산행 시외버스를 탔습니다.
(문 닫고 출발할려는거 막고 탔다는... ㅡㅡ;;;)
5시 5분경 마산시외버스터미널에 도착했고 5시 10분경 창원으로 가는 시내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왠일... 낭랑한 목소리의 '감사합니다'가 아닌 쉰목소리의 '감사합니다'가 나오는... -_-
무료환승처리가 되는겁니다... -_-;;;
참고로 마산, 창원은 시내버스 탑승하고 교통카드로 요금을 결제하고(교통카드를 찍고) 1시간
이내에 무료환승이 됩니다. 부산은 환승 단말기에 찍고 30분 이내입니다.
더하자면 127번에서 내릴때 환승 단말기에는 안 찍었습니다...
하여튼 결론은 부산 시내버스를 타고 1시간 이내에 마산, 창원 시내버스를 탑승시
무료환승이 가능하다는... ㅡㅡ 다만 1시간 이내의 압박이 심하죠... ㅋㅋㅋ
뒷북이거나 전혀 신기하지 않으시면 자삭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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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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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9401™ 작성시간 06.08.17 부산,김해 공동운행 노선이 장유-하단 220번 좌석이 있었으나 우리의 태영버스가 친히 때리치워주셔서 김해업체(동부?)만 운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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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 06.08.18 220번은 동부교통님이 친절히 차를 끌고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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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218 진주-서울 무궁화호 작성시간 06.08.16 저도 김해삽니다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군요. 단말기도 다른데 환승이 되다니..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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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 06.08.16 단말기가 식하면 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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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성대·부경대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6.08.16 보충소가서 충전해서 교통카드 번호 알아냈습니다만... 조금 더 기다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내역이 조금 누락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