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변하고 운수업도 서비스업이라는 인식이 뿌리를 내리면서 버스 기사님에 대한 대우, 사람들의 인식도 달라져 가고 있습니다.
요즘 버스를 이용하다 보면 과거 버스기사라는 직업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며 승객들도 '기사양반' '아저씨' '운전수' 하던 것이 요새는 '기사님' 이란 정중한 표현으로 많이 바뀐 것을 볼 수 있구요. '버스 운전기사' 라는 칙칙한 표현을 벗어나 나름대로 새로운 호칭으로 칭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버스 기사님의 대표적인 호칭을 열거해 보았는데 어느 것이 가장 적절하고 마음에 드시나요? 또 이외의 호칭을 쓰는 곳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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