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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외 공공교통

버스에서 내릴기 전에 미리 카드 찍는 행위에 대하여.....

작성자andreas|작성시간07.12.16|조회수827 목록 댓글 21
서울/경기도 버스에서 하차시에 카드 접촉을 해야 하는 노선의 경우, 하차하기 한참 전에 미리 카드를 찍어서 실제 이용 거리보다 더 적은 요금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상당히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미리 카드를 찍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텔레비전에도 이러한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들까지 생겼더군요. '미녀들의 수다' 라는 유명 프로그램에서 어느 외국인 여성이 그랬다고 하던데요. 물론 웃자고 한 얘기겠지만 과연 정당한 방법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던데요.
이렇게 상당히 널리 활용되는 이러한 방법은 부정승차에 해당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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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drea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7.12.17 오락프로그램에서 외국인이 당당하게 떠벌리고 다닐 정도인데 이게 정말 부정승차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 작성자4호선한대앞 | 작성시간 07.12.18 특히 마을버스에서 이런 일이 많이 벌어지죠......
  • 작성자율리시스[★] | 작성시간 07.12.18 거리비례제 버스를 거의 안타는 人이지만 기본요금 버스만 타는 저의 경우는 승차단말기에 카드 대고 하차단말기는 아예 안댔는데도 학생요금으로 받는; 기본버스 타고 다시 기본버스 타는분들보면 난감한..(어차피 할인도 안되면서!)
  • 답댓글 작성자율리시스[★] | 작성시간 07.12.18 근데 문제는 하차단말기 찍을때가 가급적으로 있는데 어떤 아줌마분들이 STILL을...
  • 작성자5729 | 작성시간 07.12.23 경기도권을 오가는 버스에서 흔히 볼수 있는일입니다. 저는 7727 을 자주 이용하는데, 탄현이나 일산시장에서 내릴사람이 수색전철역 조금 지나서 찍는것, 행신동에서 찍는것 많이 봤네요. 할머니들, 아줌마들 심지어 저같이 2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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