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도 버스에서 하차시에 카드 접촉을 해야 하는 노선의 경우, 하차하기 한참 전에 미리 카드를 찍어서 실제 이용 거리보다 더 적은 요금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상당히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미리 카드를 찍는 것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이제는 텔레비전에도 이러한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들까지 생겼더군요. '미녀들의 수다' 라는 유명 프로그램에서 어느 외국인 여성이 그랬다고 하던데요. 물론 웃자고 한 얘기겠지만 과연 정당한 방법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던데요.
이렇게 상당히 널리 활용되는 이러한 방법은 부정승차에 해당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제는 텔레비전에도 이러한 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떠벌리고 다니는 사람들까지 생겼더군요. '미녀들의 수다' 라는 유명 프로그램에서 어느 외국인 여성이 그랬다고 하던데요. 물론 웃자고 한 얘기겠지만 과연 정당한 방법인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들던데요.
이렇게 상당히 널리 활용되는 이러한 방법은 부정승차에 해당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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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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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ndrea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2.17 오락프로그램에서 외국인이 당당하게 떠벌리고 다닐 정도인데 이게 정말 부정승차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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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4호선한대앞 작성시간 07.12.18 특히 마을버스에서 이런 일이 많이 벌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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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율리시스[★] 작성시간 07.12.18 거리비례제 버스를 거의 안타는 人이지만 기본요금 버스만 타는 저의 경우는 승차단말기에 카드 대고 하차단말기는 아예 안댔는데도 학생요금으로 받는; 기본버스 타고 다시 기본버스 타는분들보면 난감한..(어차피 할인도 안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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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율리시스[★] 작성시간 07.12.18 근데 문제는 하차단말기 찍을때가 가급적으로 있는데 어떤 아줌마분들이 STILL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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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5729 작성시간 07.12.23 경기도권을 오가는 버스에서 흔히 볼수 있는일입니다. 저는 7727 을 자주 이용하는데, 탄현이나 일산시장에서 내릴사람이 수색전철역 조금 지나서 찍는것, 행신동에서 찍는것 많이 봤네요. 할머니들, 아줌마들 심지어 저같이 20대로 보이는 여성분들도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