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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년반 만에 한국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주 가는건 아니구요 방학때 잠깐...)
오늘 7월7일 출발편을 예약했습니다. 캐나다 달러로 왕복 $1200에 구입했지요.
토론토/피어슨 - 도쿄/나리타 까지는 에어캐나다 AC002편을 이용하구요. 도쿄-나리타 - 서울/인천 까지는 대한항공 KE002편을 이용합니다.
여기서 질문입니다. 1. 토론토 공항에서 대한항공 보딩패스까지 다 주나요? 아니면 도쿄에서 다시 발급해야되나요? 2. 짐은 인천까지 가죠? 3. 도쿄에서 KE002편을 탈때는 도쿄에서 인천 가는 사람들만 탑니까? 아니면 LA에서 오는 사람들도 내렸다 같이 탑니까? 4. 에어캐나다와 대한항공은 같은 북쪽 윙을 사용하나요? 5. 도쿄에서 2시간 여유가 있는데요, 환승 보안검색 다 마쳐도 대한항공 타는데 시간이 촉박할까요? 6. KE002편은 AVOD가 없다고 하는데... 혹시 747이 투입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성수기라서...) 사실 제 꿈은 대한항공 747타고 토론토에서 인천까지 직항을 타고 가는거였는데, 항공편 조회를 해 봤더니 올 여름에 토론토-인천 KE073편은 777이 가더군요. 그래서 에어캐나다 777 신기종 타고 가기로 했습니다.
질문을 너무 많이 했나요?
벌써부터 설레네요. 이러다 제가 공부에 소흘하진 않을까 제 자신이 걱정됩니다.
여러분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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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李勇鎬 작성시간 09.04.02 동일 질문을 디시 항갤에 하시는게 훨씬 빠른 답변을 받으실 수 있으실 텐데요. 6. B747 투입 가능성은 없습니다. 애어캐나다 B777 신기종을 타시는 거나 대한항공 B777 신기종 타시는 거나 뭐 크게 다른 건 없는데 그냥 직항을 타시는 게 낫지 않으실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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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계일주프로젝트 작성시간 09.04.02 1. 대한항공 보딩패스는 나리타에서 발급받아야 합니다 2. 갑니다. 혹시 걸리신다면 최종 목적지가 인천이라 하면 됩니다. 하지만 에어캐나다에서 알아서 처리해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인천까지 가는걸로) 3. LA에서 오시는 분도 계실듯 하고(최종목적지 인천) 도쿄에서 타는 분도 계실듯..... 5. 2시간이면 충분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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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갑을병정 작성시간 09.04.02 이번에 개정되면서 KE001, 002에도 AVOD가 들어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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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 09.04.02 3.KE1/2로 서울-LA 여정인 사람도 나리타에서 전원 하기하여 환승절차를 밟습니다. 4.NRT가 얼라이언스별로 터미널 배치를 한 관계로 그렇지는 않을 것으로 봅니다만, (ANA가 남쪽이니까 AC도 남쪽에 있을 듯) 내부에서 연결되어 있으니 별로 신경쓰실 필요 없습니다. 5.NRT T1에서는 동항공사를 전제로 20분이면 충분합니다. (오히려 비행기 나가는 데 더 걸릴지도) 윙이 바뀌니까 30분쯤까지는 걸릴 수도 있겠군요. 6.KAL 사이트에서 AVOD 탑재기 투입노선을 안내하는 페이지가 있습니다. 그때 가서 참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