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상 우측 가운데 빨간 기계가 환승권 발행기 입니다.(눌러서 크게 원본을 보세요.) Transfer라고 써 있습니다.
저는 버스 탈일이 없어서 사용하지는 않았지만 한 장 뽑아 보았던 기억이 납니다.(사용법도 자세히는 모릅니다.)
저 때 저걸 발견하고 느낀게 지하철을 탔든 안 탔든 버스 요금 할인 받으려면 걍 뽑으면 되겠구나 싶더군요.
집에 뽑아온 티켓이 어딘가에 쳐 박혀 있을 것인데 우선 사진만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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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원릉역 작성시간 09.04.24 토론토 왠만한 지하철역에서는 사실 transfer권을 뽑을 필요가 없습니다. 대부분의 역은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 이미 fair zone 안으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죠.. 가령 finch역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싶다면, 지하철역으로 들어간 후, 토큰을 내고 버스타는 곳으로 가야 버스를 탈 수 있습니다. 저 transfer가 필요한 경우는 시내버스가 fair zone 바깥으로 운행하는 곳(dundas나 bayview 같은 역..) 혹은 전철역에서 버스를 타고 버스를 한번 갈아탈 경우.. 토론토는 은근 트랜스퍼권을 사용할 일이 많지 않더라고요.. 참고로 토론토는 유통기한이 1시간입니다..;; 은근 짧은..;;(몬트리올은 두시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