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내중심가 등에서 시외버스 터미널 오신분들은 거의 이용해보신 "지하도" 입니다. (지하도에는 가게나 화장실 같은것은 전혀 없습니다.)
이 지하도는 그렇게 오래 머물고 싶지 않은 장소긴 하죠.
평소같으면 사람이 많건만.... 시외버스터미널이 이전하는 바람에 매우 한산하군요.
가게들이 터미널 이전에 맞추어... 문 닫았습니다.
시외버스 대신에 일반차량들의 주자창이 되어 버렸군요.
내부에 이제 들어갈수가 없군요...
시내버스 정류장 이름을 곧 바뀌어 할듯....
시외버스터미널인 시절에는 이 정류장에도 사람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아무도 없네요. (어쩌다 1~2명)
터미널을 새롭게 이전한것은 기쁜일이지만, 예전게 없어져 가는것은 조금 씁슬하네요...
※덤 : 바로 이건물이 원주시 단계동으로 이전한 "원주시외버스터미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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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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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SR★러시아! 작성시간 09.07.28 정말로 적막해졌네요. 인근 상권에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조만간 함 가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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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진영역 새마을호 작성시간 09.07.28 김해에도 없는 지하도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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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작성시간 09.07.28 군복무할때 휴가때 많이 다니던 곳인데 이전한다고 계속 그랬는데 결국은 저렇게 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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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궁화호차장 작성시간 09.08.02 강릉, 원주, 춘천 대표 강원도 도시인데, 원주터미널이.. 저렇게 생겼었군요..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