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인자무적작성시간09.11.24
벽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벽과 의자 사이가 넓어서 장애인, 노약자들에게 편합니다. 벽에는 아기 기저귀를 갈 때 필요한 바구니를 걸 수 있는 걸쇠도 있구요. 바구니는 기저귀를 갈 때 요청하면 갖다 줍니다. 거기에 아기를 눕혀 놓고 내내 갈 수도 있구요. 아기를 안고 몇 시간을 가는 것과 비교하면... 그리고, 당연히 자리가 남으면 일반인도 앉을 수 있어요. 자리 배정할 때 요청해 보세요.. 다만 벽에 걸린 티비 스크린이 너무 가까워서 보기 힘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