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중에 요 근래 몇년전에 완공된 고속도로의 이용율저조하다는 내용을 읽고 문제를 지적한다면 고속도로들 중에서도 진짜 경제성이 큰 구간을 뒷전으로 미룬 경우가 있다고 봅니다.
그 대표적인 구간을 들라면 전라선철도축에 해당되는 군산 여수간 노선입니다.
이 노선은 전라선철도축과 유사하고 여수등 산업단지로의 연결성격을 가지고 있기에 경제성이 이 글에서 언급된 그런 신설노선들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에 제안하고자 하는 노선이 있다면 중부내륙고속도로의 북쪽 연장관련인데 양평으로 연장이 계획되어 있지만 중부내륙고속도로가 서울동부변두리와 직접 연결이 되면 상당한 수요를 흡수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략 팔당 ~ 퇴촌 ~ 양평읍 남부지역을 경유하여 중부내륙고속도로로 직결되는 코스를 제안하고자 하는데 중부내륙선과 직결도 그렇지만 혼잡도가 심한 6번국도의 분산역할측면에서도 역할이 클것입니다.
철도투자에 소홀하면서 고속도로에 치중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고속도로안에서도 진작 경제성이 큰곳이 뒷전으로 미루는 문제역시 큰 문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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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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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TX-ll 작성시간 10.10.21 그래도 2012여수세계박람회때문에 공사를 하고 있기는 하죠....12년안에는 다 완공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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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747975 작성시간 10.10.21 이구간의 7번국도가 좀 많이 밀리긴 하죠. 고속도로 완공되면 조금 나아질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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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고리카 작성시간 10.10.21 그래도 고속국도는 공기 지켜서 일찍 완공되니까요. 고속국도든 철도든 SOC 사업은 확실히 검토해서 건설계획을 확정한 뒤에는 빠르게 진행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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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ORAIL 녹천승무&정읍역 작성시간 10.10.29 그 만큼 공기단축에 의한 안전사고가 빈발할 수 있으니 점검은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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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Екатеринбург 작성시간 10.10.30 철도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지요.
분당선은 도대체 착공한지가 언젠데 가장 효율성이 큰 선릉-왕십리 구간을 차일피일 미루고만 있는지...
강남의 남북축 연결이 절실한 상황에서... 분당선 마무리도 안 되어 있는 상태에서
'계획중' 이던 9호선 2단계 구간을 1단계 구간 마무리되기 무섭게 발주, 건설하고 있는 것이 좀 그렇습니다.
남이 계획공사해놓은 것은 효율성이고 마무리고 다 필요없고,
뭐든지 자기 정권에서 '직접' 발주하고 공사를 시작해야만 떡밥이 떨어져서 그런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