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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cafeevo 작성시간11.07.24 그리고 실제 탑승을 해보면 1시간 1대 정도 운행하는 노선의 카운티 버스에 기사 1명, 저 1명, 그외 5-6명 정도 타는데 카운티 정도 아니라면 (아무리 공영버스라도) 이거 어떻게 수지를 맞추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추가로 요즘 음식물쓰레기 같은 유기물 쓰레기를 활용한 가스생산시설의 활용이 대두되고 있는데, 시에서 이런 시설을 직접 운영하면서 공영버스에는 무상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이런곳에서 생산된 가스를 연료료 이용하는 버스 혹은 중앙정부와 협조를 해서 연료비가 조금이라도 덜 들 수 있는 하이브리드/전기 버스의 개발도 시급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작성자 Tanah-Merah Interchange 작성시간11.08.05 스타렉스 12인승(운전사 포함, 실 11인승) 차량의 시골버스 운행도 좋아보입니다.
물론 전승객 착석형이라 거부감이 있는 분도 있지만, 공공교통 서비스가 육칠십년대 일단 우겨넣고 탕탕 오라이 시절을 벗어나 쾌적한 공공서비스 개념을 정립해야 합니다. 일단 123열 중앙의 간이좌석은 제외, 8인을 기준으로 배차간격을 정하면 37%(3석)의 여유좌석이 생기니 자리가 없어 못타는 일도, 괜히 멀쩡한 좌석 비어가는 일도 줄일 수 있습니다.
여담으로 2.5디젤이 2.4LPI보다 차량구입비용(100)은 부담이 적지만 내구성이 중요한 영업용 특성상 디젤이 나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