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양화당작성시간11.10.04
범야권 서울시장 후보토론 할 때, 최규엽씨가 박원순-박영선씨한테 대중교통 요금 반대하시죠? 이러면서 누가되든 막겠다고 그러던데. 솔직히 요금동결 유지하는 것도 고물가시대에 어려운 게 사실이고, 아울러 뭔가 다른 방안을 찾아야하는데. 아무래도 무임승차 대상자를 줄이는 게 1순위 방책이다보니 그것도 쉽지 않네요. 선거가 줄줄이 있는 마당에.
작성자꿈높현시작성시간11.10.05
경기도 업체에서 내놓은 자료를 보니 광역버스의 적자 문제가 제일 심각하던데 이에 대한 대책이 전무하네요. 초안처럼 한꺼번에 5백원 이상 인상하든지, 기본요금으로 환승할 수 있는 거리를 30km에서 10km이나 20km으로 단축하는 등 방안이 있을 줄 알았는데 말이지요. 결국 이번 조정안도 단거리 이용자만 호구가 되게 생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