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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anah-Merah Interchange 작성시간11.10.15 버스도 앞으로는 신설노선은 공공기관이 맡는 편이 좋습니다.
운영권은 정부기관이 맡되 민간업체에 위탁운영만 맡기는 것도 방법이구요. (기존노선-준공영, 신규노선-공영 혹은 공영위탁)
현 준공영제 비시행 노선에 대해서는 준공영제 편입 여부를 자유의사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지만, 준공영제 노선에 대해서만 이번 요금인상안을 적용하여 준공영제를 권장하여도 좋습니다.
단순히 처음에 어떤 노선을 운행 시작한 것만으로 무한정 운영권을 쥐고 독보적으로 이득을 취하며, 시민을 위한 정부정책에 자신의 이익 감소 가능성을 이유로 깽판놓는 행위로 지금까지 몸살을 앓아 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