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서울 급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11.12
사대문쪽도 이미 강남대로와 동급의 막장 of 막장이라서요 이래서 신분당선을 도심으로 보내고 심야뛸 노선 몇개 남겨두고 싸그리 정리해야하는데 위에계시는 분들은 여긴 관심도 없네요. 애초에 수도권에서는 버스가 광역교통수단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작성자327 경복궁역작성시간11.11.12
9404, 1005-1폐선하면 난리 날껄요? 비록 지금 낮에는 한산하지만 전철끊긴 심야에는 수요 무시 못하걸랑요. KD에서 야심차게 개통하거나 변경한 8111, 8121, 8131, 8241이 퇴근시간에 보니까. 거의 비어가더군요. 물론 광역타고 신분당선 타도 700원 추가부담해야 한다는 말이 나오기 전에 확정했으니 할말은 없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