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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표 발행은 몇표까지 가능한가요?

작성자온수역| 작성시간11.12.12| 조회수33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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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TX-2000系 작성시간11.12.12 얼마든지 발행할 수 있을 때의 극단적인 경우를 상상해보면...
    첫차때부터 막차때까지 줄만 서다가 끝나는 승객도 있을 수 있단 이야기로군요^^;
  • 작성자 DL-7234 작성시간11.12.12 좌석지정을 하지 않는 선구는 돌려말하면 그만한 수요가 안나오거나, 혹은 고의적으로 정원을 초과해 태우거나 예약부도객을 위한 오버부킹 차원이므로 심각하게 폭증된다고 생각되면 그때 발매중지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 작성자 best1163 작성시간11.12.13 주로 단거리 구간에 그냥 그런식으로 파는것같더군요.. 그럴때는 보니 그냥 차량이 좀 수시로 들어와서 탑승하고 정원차면 출발하는식인데 바쁜사람은 입석으로가기도하고 아님 출발후 또 다른차량이 들어오고 그럽디다. 버스회사에서도 승객수요보고 버스투입하지 중구난방으로 하진않을거예요...
  • 작성자 촌놈이네 작성시간11.12.13 예전 명절때 부산-마산구간을 몇번 이용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정말 미친듯이 길게늘어선 줄에 2시간씩 기다리는건 기본이었죠. 청주-충주직통노선도 그랬구요. 그때 당시에는 발매통제가 이루어 지지 않았었는데 요즘은 워낙 자가용 수요가 많은지라 이런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 작성자 東목포-南광주 작성시간11.12.14 옛날에는 저런 일이 비일비재했고 요즘에도 명절때는 많이 볼 수 있죠. 비행기처럼 오버부킹의 개념이 아니라 선착순 탑승의 개념입니다. 먼저타는 사람이 장땡이죠. 입석을 세울만큼 세우고도 못타면 다음 버스 타야 되구요. 그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 노선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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