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best1163작성시간11.12.13
주로 단거리 구간에 그냥 그런식으로 파는것같더군요.. 그럴때는 보니 그냥 차량이 좀 수시로 들어와서 탑승하고 정원차면 출발하는식인데 바쁜사람은 입석으로가기도하고 아님 출발후 또 다른차량이 들어오고 그럽디다. 버스회사에서도 승객수요보고 버스투입하지 중구난방으로 하진않을거예요...
작성자촌놈이네작성시간11.12.13
예전 명절때 부산-마산구간을 몇번 이용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정말 미친듯이 길게늘어선 줄에 2시간씩 기다리는건 기본이었죠. 청주-충주직통노선도 그랬구요. 그때 당시에는 발매통제가 이루어 지지 않았었는데 요즘은 워낙 자가용 수요가 많은지라 이런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야겠죠.
작성자東목포-南광주작성시간11.12.14
옛날에는 저런 일이 비일비재했고 요즘에도 명절때는 많이 볼 수 있죠. 비행기처럼 오버부킹의 개념이 아니라 선착순 탑승의 개념입니다. 먼저타는 사람이 장땡이죠. 입석을 세울만큼 세우고도 못타면 다음 버스 타야 되구요. 그런 문제를 가지고 있는 노선은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