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806000115
결국은 '갈 때까지 가보자'이군요; 그냥 국토해양부가 지난번에 언급했던것 처럼 수도권처럼 직접 M버스를 굴리는게 해답이라고 보여집니다;P
(사실 부산시와 경남도의 알력싸움은 이것뿐만이 아니죠; 신공항 건부터 시작해서 부산신항 행정구역 조정, 남강 물 부산 공급 등의 문제로도 툭하면 싸웁니다.)
PS. 만약 부산-거제, 부산-창원, 부산-김해, 부산-양산, 부산-밀양, 부산-울산에 M버스를 굴린다면 어느 루트가 좋을까요?
결국은 '갈 때까지 가보자'이군요; 그냥 국토해양부가 지난번에 언급했던것 처럼 수도권처럼 직접 M버스를 굴리는게 해답이라고 보여집니다;P
(사실 부산시와 경남도의 알력싸움은 이것뿐만이 아니죠; 신공항 건부터 시작해서 부산신항 행정구역 조정, 남강 물 부산 공급 등의 문제로도 툭하면 싸웁니다.)
PS. 만약 부산-거제, 부산-창원, 부산-김해, 부산-양산, 부산-밀양, 부산-울산에 M버스를 굴린다면 어느 루트가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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