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고속의 작은 배려 작성자Techno_Holic| 작성시간05.11.01| 조회수1446|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부전역 작성시간05.11.01 썬바이저 또한 시야를 위해 짤라(?)버린 것도 특징이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5.11.01 유럽에 보면 출입문 창에 행선판을 붙이는 경우도 적지않게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의 위치보다는 낫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자무제한 작성시간05.11.01 철도객차의 경우 출입문 창에 붙이지 않는 이유가 역시나 "돈" 때문인 듯합니다. 판자가 그만큼 많이 필요해지거든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echno_Holi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01 꼭 돈 문제라고 보기도 힘든 것이. 고정편성인 KTX 같은 경우는 객실 유리문의 적당한 위치에 스티커 한장만 살포시 붙여줘도 될 것 같은데 안하고 있지요. -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echno_Holic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5.11.01 언젠가 비슷한 민원을 민원게시판 또는 그 비슷한 곳에서 본 일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답변이, "투명한 유리문에 불투명한 스티커를 붙이면 지저분해진다." 라는 요지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더 황당한 것은 그 답변 몇달 후 "바르게 깨끗하게 함께 편하게" 라는 스티커는 버젓히 나붙었다는 것인데. 글쎄요. -_-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문자무제한 작성시간05.11.01 제 말은...;; 행선판자를 출입문에다가 호차 표시하듯이 끼우란 뜻이었죠;;; 무궁화나 새마을 같으면 말입니다... 의미 전달이 명확히 안 됐네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수행관광열차 작성시간05.11.01 어차피 근래 객차면 옆구리에 달아도 2개, 출입문에 달아도 2개이니 별 상관없을 법도 합니다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문자무제한 작성시간05.11.01 그렇네요 ^^;; 리미트(일부 장애인객차 제외)와 새마을(일부 제외)은 문이 2개 있으니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