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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도외 공공교통

[항공]노스웨스트항공 미국 논스톱 운항 광고

작성자andreas|작성시간05.09.04|조회수815 목록 댓글 5

 

1983년 시카고 논스톱 취항을 알리는 광고입니다. 시애틀 논스톱은 이미 다니고 있었군요.

 

 

1985년 시애틀, 시카고에 로스앤젤레스 논스톱이 추가되었습니다.

 

 

1990년 잡지에 실린 광고입니다. 하절기에 호놀룰루, 디트로이트, 시애틀을 매일 논스톱으로 운항한다고 하네요.


 

그밖에도 뉴욕, 미니애폴리스, 샌프란시스코 등을 논스톱으로 다닌다고 자랑했던 때도 있었습니다만 그 광고는 못찾겠네요.

 

이후 노스웨스트는 우리나라에서 미국으로 바로 가는 직항편을 모두 없애고 일본에서 연결되는 노선을 강화했죠. 어떻게 보면 그것이 분명 효율적일지 모르겠고, 또 우리나라 국적 항공사들이 너무 잘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지만요...

 

(광고는 '광고정보센터' 에서 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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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 작성시간 05.09.04 NW가 서울서 발을 빼기 시작한 건 OZ의 성장의 영향이 큽니다. OZ가 1991년부터 미국에 다니기 시작했고 94년에 NW와 코드셰어를 했거든요. 초기에는 시애틀과 디트로이트를 NW편으로 다녔습니다만, 점점 NW가 발을 뺐죠.
  • 작성자toymusic | 작성시간 05.09.04 LA-부산 노선이나 광고 좀 하고 논스톱으로 바꾸지.. 001/002편이라는 상징성때문에 도쿄경유인가... 글고 중간에 뱅기는 멀타루 바꾸는거야 --; 후후..
  •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 작성시간 05.09.04 미국 항공사들은 편명의 상징성은 신경쓰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2활주로 건설 이후 도쿄발 757이 있기 때문에 부산 취항이 가능해진 거죠.
  •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 작성시간 05.09.04 잊고 언급하지 않은 건데, 87년을 전후해 미국 항공업계가 일대 교통정리를 합니다. '노스웨스트 오리엔트'는 주로 미니애폴리스 중심으로 태평양 위주 영업을 하던 항공사인데, 리퍼블릭을 합병하면서 전국항공사가 되죠. 지금 남아있는 항공사들은 다 그렇습니다.
  • 작성자여수행관광열차 | 작성시간 05.09.04 그렇기 때문에 도쿄에 허브 권리를 갖고 있는 NW와 UA의 경쟁이 격화됩니다만, 태평양 영업의 강화를 위해 가능한 미국내의 많은 도시에서 노선을 이끌어내는 전략으로 가죠. 문제는 이게 도쿄로 집중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92~94년만 해도 서울에 주 3회 노선을 띄웠지만 지금은 도쿄에 매일운항, 이런 식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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